구정소식 Archives - 구로구 소비자저널 http://gulo.presscoop.com/news/category/s-news 구로구 소식,소비자평가,뉴스, 구로 지역포털 Tue, 19 Jun 2018 18:56:37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4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https://gulo.presscoop.com/news/18427 https://gulo.presscoop.com/news/18427#respond Sat, 17 Feb 2018 07:33:34 +0000 http://gulo.presscoop.com/?p=18427         종합병원 및 일반의료기관 27개소, 약국 75개소 참여   ▲사진=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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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병원 및 일반의료기관 27개소, 약국 75개소 참여

 

▲사진=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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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https://gulo.presscoop.com/news/18413 https://gulo.presscoop.com/news/18413#respond Sat, 17 Feb 2018 07:13:21 +0000 http://gulo.presscoop.com/?p=18413 2.15.(목)~2.18.(일) 의료기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추진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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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목)~2.18.(일) 의료기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추진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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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활동비 지원 https://gulo.presscoop.com/news/18386 https://gulo.presscoop.com/news/18386#respond Sat, 10 Feb 2018 06:45:10 +0000 http://gulo.presscoop.com/?p=18386 10인 이상 구성된 동아리 대상…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 동아리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의 평생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회원 70% 이상이 동작구에 거주하고, 회원 수 10명 이상으로 주1회 이상 일정한 장소에서 정기모임을 가지며, 악기연주, 언어 등특정 주제에 대해 학습과 토론을 하는 평생학습동아리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동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 사회적마을과로 방문 또는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4월중 발표될 예정으로, 선정된 20개 내외 동아리에 강사비, 재료비 등으로 사용가능한 50만원 이내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평생학습동아리에 참여했던 김은숙(42세, 여)씨는 “혼자 새로운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273명이 참여해, 통기타 동아리, 치유적 책읽기 등 17개 동아리에 약 7백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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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 구성된 동아리 대상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

▲사진=동작구,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활동비 지원ⓒ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 동아리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의 평생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회원 70% 이상이 동작구에 거주하고, 회원 수 10명 이상으로 주1회 이상 일정한 장소에서 정기모임을 가지며, 악기연주, 언어 등특정 주제에 대해 학습과 토론을 하는 평생학습동아리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동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 사회적마을과로 방문 또는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4월중 발표될 예정으로, 선정된 20개 내외 동아리에 강사비, 재료비 등으로 사용가능한 50만원 이내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평생학습동아리에 참여했던 김은숙(42세, 여)씨는 “혼자 새로운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273명이 참여해, 통기타 동아리, 치유적 책읽기 등 17개 동아리에 약 7백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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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 열어 https://gulo.presscoop.com/news/18383 https://gulo.presscoop.com/news/18383#respond Sat, 10 Feb 2018 06:08:11 +0000 http://gulo.presscoop.com/?p=18383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중·고생 교복내리사랑 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7일밝혔다. 「중·고생 교복내리사랑 나눔장터」는 2018년 새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건전한 소비문화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3개 중·고등학교 교복*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장터는 관내 학교와 아파트 부녀회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교복과 학생 물품을 기증받아 행사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 * 중 학 교 : 국사봉, 강남, 강현, 동양, 동작, 상도, 상현, 성남, 숭의여자, 중대부속, 장승 고등학교 : 경문, 서울공고 판매가격은 교복 한 벌에 5백원~2천원, 교과서·체육복 등 학생용품은 5백원 선이다. 많은 주민에게 구매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교복 구매 수량은 1인 1세트 또는 단품 2점으로 제한된다. 판매할 물품은 동주민센터와 구청,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서 1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익금은 전액 동작복지재단 기탁을 통해 저소득가정 청소년 장학금등으로 사용된다. 최근 3년간 총 38가구에 총 770여만원이 지원됐다. 2007년을 시작으로 12회째 운영되고 있는‘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는매년 방문인원과 판매물품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공유문화 판매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1천명이 방문해 3,340점의 물품을 판매하고 2백7십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구는 올해에도 1천명 이상의 주민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자치행정과(☏820-9550)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현 자치행정과장은“새학기를 앞두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건전한 소비와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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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9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사진=동작구,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 열어 ⓒ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중·고생 교복내리사랑 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7일밝혔다.

「중·고생 교복내리사랑 나눔장터」는 2018년 새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건전한 소비문화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3개 중·고등학교 교복*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장터는 관내 학교와 아파트 부녀회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교복과 학생 물품을 기증받아 행사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

* 중 학 교 : 국사봉, 강남, 강현, 동양, 동작, 상도, 상현, 성남, 숭의여자, 중대부속, 장승

고등학교 : 경문, 서울공고

판매가격은 교복 한 벌에 5백원~2천원, 교과서·체육복 등 학생용품은 5백원 선이다. 많은 주민에게 구매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교복 구매 수량은 1인 1세트 또는 단품 2점으로 제한된다.

판매할 물품은 동주민센터와 구청,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서 1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익금은 전액 동작복지재단 기탁을 통해 저소득가정 청소년 장학금등으로 사용된다. 최근 3년간 총 38가구에 총 770여만원이 지원됐다.

2007년을 시작으로 12회째 운영되고 있는‘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는매년 방문인원과 판매물품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공유문화 판매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1천명이 방문해 3,340점의 물품을 판매하고 2백7십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구는 올해에도 1천명 이상의 주민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자치행정과(☏820-9550)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현 자치행정과장은“새학기를 앞두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건전한 소비와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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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문제 풀어주는 우리동네 마을세무사 https://gulo.presscoop.com/news/18369 https://gulo.presscoop.com/news/18369#respond Mon, 05 Feb 2018 12:41:59 +0000 http://gulo.presscoop.com/?p=18369 각종 세금과 심사청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지식과 행정절차 안내 ▲각종 세금과 심사청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지식과 행정절차 안내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들에게 각종 세금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주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동 단위로 지정된 담당세무사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주민들의 세금문제를 풀어주고 권리구제를 돕는 서비스다. 양도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의신청이나 심사청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지식과 행정절차를 안내한다. 지난 18일, 구는 8명의 세무사를 새로 위촉해 기존 마을세무사 6명을 포함, 상담인력을 총 14명으로 늘렸다. 15개 동에 14명의 전문세무사가 활동하는 만큼, 올해는 지난해보다 상담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상담실적은 400건 정도다. 상도동에 거주하는 오현미(42세ㆍ여)씨는 “지난해 주택을 매매하면서양도세 문제로 고민하다가 마을세무사를 찾게 됐다”며 “속시원한 대답을들을 수 있어서 주위에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동주민센터에 서비스를 신청하고 정해진 시간에담당 세무사를 방문하면 된다.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고, 1차 상담이 충분하지 않을경우 2차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는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징수과(820-9020)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된다. 백금희 징수과장은 “전문지식이 부족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세금문제를제대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주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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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세금과 심사청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지식과 행정절차 안내

▲각종 세금과 심사청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지식과 행정절차 안내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들에게 각종 세금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주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동 단위로 지정된 담당세무사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주민들의 세금문제를 풀어주고 권리구제를 돕는 서비스다.

양도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의신청이나 심사청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지식과 행정절차를 안내한다.

지난 18일, 구는 8명의 세무사를 새로 위촉해 기존 마을세무사 6명을 포함, 상담인력을 총 14명으로 늘렸다. 15개 동에 14명의 전문세무사가 활동하는 만큼, 올해는 지난해보다 상담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상담실적은 400건 정도다.

상도동에 거주하는 오현미(42세ㆍ여)씨는 “지난해 주택을 매매하면서양도세 문제로 고민하다가 마을세무사를 찾게 됐다”며 “속시원한 대답을들을 수 있어서 주위에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동주민센터에 서비스를 신청하고 정해진 시간에담당 세무사를 방문하면 된다.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고, 1차 상담이 충분하지 않을경우 2차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는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징수과(820-9020)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된다.

백금희 징수과장은 “전문지식이 부족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세금문제를제대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주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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