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추진 … 자산형성 및 정규직 취업 도모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동작구가 재정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정규직 취업을 돕는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9일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본부와 ‘동작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추진을 위한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 이창우 동작구청장, 이병성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장, 신동식중소기업진흥공단서울본부장이 참석해, 지역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청년이 2년간 300만 원 적립 시 1700만원 수령 ‘동작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정규직 취업을촉진하고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도와 장기근속을 유도하는정책사업이다.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과 연계해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과 이들을 고용한 중소기업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청년이 2년간 300만원을 적립하면 중앙정부(고용노동부)와 구청, 기업에서 지원금을 매칭해 최대 1,700만원까지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한 중소기업은 1인당 200만원을 받는다. ◇ 일자리 중심의 도시기반, 청년취업 총력지원 한편, 구는 ‘청년 꿈의 도시’를 목표로 일자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키로 했다. 스마트공정제어 핵심인재, SNS마케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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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축구연합 / 소비자저널 MOU 회원(사) 결혼지원 협약식
▲사진=직장인축구연합협약식ⓒ구로구 소비자저널 직장인 축구연합회 강석홍 회장 (이하 강대표)는 지난2일오전 10시 부터 서울시 관악구 소재 직장인 축구연합 사무실에서 소비자저널 안양시,동작구,광진구,하남시 대표들과 결혼식 MOU 지원 협약식을 직장인 축구 회원들을 위해 소비자 저널대표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강석홍 대표는 직장인 연합회 회원들에게…
영구화덕 전문피자
화덕전문점 영구피자는 2년동안 지역방문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영구화덕피자 박영구 대표는 2년전 화덕피자를 시작 하였다. 첫 1호점은 영등포구 소재 신길동에서 영구피자는 사랑의 마음으로 맛있는 전문점피자를 고객을 위해 휠링 피자를 즉석에서 굽는 맛있는 피자를 만들게 됬다. 지역과 고객을 위해 먹거리를 만들게 되었다.…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종합병원 및 일반의료기관 27개소, 약국 75개소 참여 ▲사진=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2.15.(목)~2.18.(일) 의료기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추진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