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8 여주 세종대왕배 전국직장인축구대회 ⓒ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대한직장인축구협회 강석홍회장(이하 강회장)은 오는 24일(토)오후 3시에 경기도 여주시 소재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직장인축구협회 및 한국경제TV가 주관하는 2018 제1회 여주 세종대왕배 전국직장인축구대회를 전국 3,000여개 직장인 축구단체들이 모여, 친목과 건강증진을 위해 개최키로 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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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축구연합 / 소비자저널 MOU 회원(사) 결혼지원 협약식
▲사진=직장인축구연합협약식ⓒ구로구 소비자저널 직장인 축구연합회 강석홍 회장 (이하 강대표)는 지난2일오전 10시 부터 서울시 관악구 소재 직장인 축구연합 사무실에서 소비자저널 안양시,동작구,광진구,하남시 대표들과 결혼식 MOU 지원 협약식을 직장인 축구 회원들을 위해 소비자 저널대표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강석홍 대표는 직장인 연합회 회원들에게…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종합병원 및 일반의료기관 27개소, 약국 75개소 참여 ▲사진=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2.15.(목)~2.18.(일) 의료기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추진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동작구,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활동비 지원
10인 이상 구성된 동아리 대상…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 동아리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의 평생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회원 70% 이상이 동작구에 거주하고, 회원 수 10명 이상으로 주1회 이상 일정한 장소에서 정기모임을 가지며, 악기연주, 언어 등특정 주제에 대해 학습과 토론을 하는 평생학습동아리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동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 사회적마을과로 방문 또는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4월중 발표될 예정으로, 선정된 20개 내외 동아리에 강사비, 재료비 등으로 사용가능한 50만원 이내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평생학습동아리에 참여했던 김은숙(42세, 여)씨는 “혼자 새로운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273명이 참여해, 통기타 동아리, 치유적 책읽기 등 17개 동아리에 약 7백만 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