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전문점 영구피자는 2년동안 지역방문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영구화덕피자 박영구 대표는 2년전 화덕피자를 시작 하였다. 첫 1호점은 영등포구 소재 신길동에서 영구피자는 사랑의 마음으로 맛있는 전문점피자를 고객을 위해 휠링 피자를 즉석에서 굽는 맛있는 피자를 만들게 됬다. 지역과 고객을 위해 먹거리를 만들게 되었다.…
[월:] 2018년 02월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종합병원 및 일반의료기관 27개소, 약국 75개소 참여 ▲사진=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 구로구 소비자저널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동작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2.15.(목)~2.18.(일) 의료기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추진 [구로구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진다. 짧은 연휴지만 연휴 중 아이가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라도 하면 과연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만일의 사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시 불편을 입지 않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은 진료체계 및 기능 유지 위주로 만반의 대비가 이뤄진다. 먼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실시하며, 인근 병·의원간환자이송 및 의료지원이 가능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약국도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언제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설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인 1개반으로 구성된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당직근무자와 연계해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관내 27개 의료기관과 75개 약국이 이번 설 연휴비상진료 대책에 참여 할 예정”이라며,“설 연휴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에대비하고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말했다.
어르신 2,000명에게 공익활동 일자리 제공
사업 참여인원 지난해 대비 105명 확대, 월 활동비 27만원(월30시간)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2018어르신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모집하며, 인원은 48개 사업에 총 2,083명이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해 소득보장뿐 아니라, 생활에 활력까지 찾아주기 위한 공익형 일자리 정책이다. 모집 분야는 운영주체 따라 ▲동주민센터 민원도우미 ▲어린이공원환경정비 ▲청소년독서실 도우미 등 區 직영분야와 ▲스쿨존 교통안전지도 ▲초등학교 급식지원 등 민간시설 위탁분야로 나뉜다. 동작구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중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월 30시간 이상 활동 시 27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혹서․혹한기 제외)이다. 올해 참여자 모집규모는 지난해 1,988명에서 105명이 증가했으며, 지역 사회복지관별로 *노노케어 활동인력도 험께 선발한다. * 노노케어 : 건강한 노인이 병이나 다른 사유로 도움을 받고자 하는 노인을 돌본다는 뜻의 합성어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20일까지 참여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제반서류를 갖추고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위탁운영사업의 경우 각 수행기관에서 접수를 받는다. 한편, 구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커피판매, 공동작업장 운영등 직접 수익을 창출해 임금을 가져가는 ‘시장형 어르신일자리사업’도 추진한다. 모집인원은 180명 정도다. 유재용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일자리는 어르신들에게 최선의 복지”라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번 공익활동 일자리사업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구,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활동비 지원
10인 이상 구성된 동아리 대상…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 동아리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의 평생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회원 70% 이상이 동작구에 거주하고, 회원 수 10명 이상으로 주1회 이상 일정한 장소에서 정기모임을 가지며, 악기연주, 언어 등특정 주제에 대해 학습과 토론을 하는 평생학습동아리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동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 사회적마을과로 방문 또는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4월중 발표될 예정으로, 선정된 20개 내외 동아리에 강사비, 재료비 등으로 사용가능한 50만원 이내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평생학습동아리에 참여했던 김은숙(42세, 여)씨는 “혼자 새로운것을 배우고 시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273명이 참여해, 통기타 동아리, 치유적 책읽기 등 17개 동아리에 약 7백만 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