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추진 … 자산형성 및 정규직 취업 도모 [구로구 소비자저널=김광수 기자] 동작구가 재정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정규직 취업을 돕는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9일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본부와 ‘동작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추진을 위한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 이창우 동작구청장, 이병성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장, 신동식중소기업진흥공단서울본부장이 참석해, 지역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청년이 2년간 300만 원 적립 시 1700만원 수령 ‘동작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정규직 취업을촉진하고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도와 장기근속을 유도하는정책사업이다.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과 연계해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과 이들을 고용한 중소기업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청년이 2년간 300만원을 적립하면 중앙정부(고용노동부)와 구청, 기업에서 지원금을 매칭해 최대 1,700만원까지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한 중소기업은 1인당 200만원을 받는다. ◇ 일자리 중심의 도시기반, 청년취업 총력지원 한편, 구는 ‘청년 꿈의 도시’를 목표로 일자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키로 했다. 스마트공정제어 핵심인재, SNS마케팅 교육,…
[월:] 2018년 03월
직장인 축구연합 / 소비자저널 MOU 회원(사) 결혼지원 협약식
▲사진=직장인축구연합협약식ⓒ구로구 소비자저널 직장인 축구연합회 강석홍 회장 (이하 강대표)는 지난2일오전 10시 부터 서울시 관악구 소재 직장인 축구연합 사무실에서 소비자저널 안양시,동작구,광진구,하남시 대표들과 결혼식 MOU 지원 협약식을 직장인 축구 회원들을 위해 소비자 저널대표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강석홍 대표는 직장인 연합회 회원들에게…